내게 성탄절 같은 단골집, 가오픈 때부터 참 좋아하는 곳 성북동 <카레>. 함께 좋아하는 친구들이 몇 있어, 그들과는 항상 이 곳에 간다 인기가 많아 시험기간 평일에 가는 것이 가장 전략적이고,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 첫 텀으로 들어가는 것을 가장 선호한다.(어쩔 땐 오픈 90분 전에 와도 웨이팅이 있기도) 바로 코 앞에 사는 친구는 사람이 없던 적이 없어 아직도 못 가봤다고 한다 (?)(!!!!!) 대표님 음식과 미감과 감각을 언제나 기대한다
카레
서울 성북구 성북로 6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