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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해야하는 가게는 못가는 저라서 이제 예약 안받으신다기에 다녀왔습니다 평일 낮 웨이팅 3팀정도 쉽게 들어갔구요 투박한 칼국수면을 따듯한 남비에 담아주시는데 육수를 빨아들일수록 맛있어지네요 훈제멸치육수에 레몬이 껴 있더니 식초 더 뿌린게 아주 어울립니다 보돌보돌 부서지는 차슈도 아주 맛있음 일행이 주문한 도련님도 마음에 들어서 다음이 시켜 볼 예정

테우치멘 이토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30 1층

빵에 진심인 편

서울에도 분점 내셨더라구요👀?

해변의미쉘

@awsw1128 아 정말요? 메뉴 두개도 힘들어하시더니 뭔가 큰 결심을 하셨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