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괜찮게 말은 돼지국밥이고 충분히 고소하고 냄새도 적당하고 고기도 잘 삶겼다 부추가 생인게 아쉬워서 준비된 다대에 내가 버무려먹었고 음악이 나오는게 싫은.. 왜 왜 돼지국밥집에 노래가 들려야하는건가 노포스타일로 뽑은 인테리어가 아니라고 해도 어르신들 가는 카페의 음악같은거 좀 껐으면 국밥집이란 부엌소리와 먹는소리만 들려야 맛
안목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10 1층 121, 1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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