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멸치를 생선조림 양념에 바글바글 졸여 나옵니다 고등어에 비교하자면 단맛이 덜하면서 감칠맛은 조금 높은 느낌이라 더 투박하고 옛스러운 맛이 나죠 이 은근한 차이가 멸치철이 되면 꼭 생각 난다는 말이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작은 차이에 반하면 끌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남촌 멸치쌈밥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765번길 2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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