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maeju
5.0
9개월

일이 늦게 끝나서 배도 고프고 춥고. 추어탕이 생각났어요. 파비뇽아울렛 근처 <청석골 가마솥추어탕>엘 다녀왔습니다. 라스트오더 8시 40분~아자. 진하고 맛있어서 자주 오는 곳이예요. 들깨가루랑 산초가루 잔뜩 넣고 고추, 마늘, 부추 더해서 팔팔끓으면 밥ㅍ없이 탕만 떠서 한 그릇. 햐~피로가 확 가시는 기분이예요. 엄청 진해요. 겉절이도 맛있어서 맨밥에 얹어서 먹었네요.

청석골 가마솥 추어탕

경기 파주시 지목로 9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