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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ju
4.5
7일

화이트데이라 쓰고 남편 생일이라 읽는다. 어제 남편 생일전야 축하를 하느라 동네에서 모였어요. 양꼬치를 먹고싶다는 사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진양>양꼬치에서 모였습니다. 7시였는데 다행히 8명 좌석이 있었네요. 양꼬치, 마라상궈, 꿔바로우만 주문했는데도 푸짐해서 양꼬치를 남기고 나왔네요. 양꼬치가 큼지막하고 구워도 크기가 유지되는 곳이라 여길 좋아해요. 기본찬으로 나오는 무침만 해도 양이 많고 맛있어요. 마라상궈는 해물 가득하고 맵고...딱 술안주입니다. 꿔바로우는 아이때문에 주문한건데 두툼 바삭한 맛에 양도 많아요. 가성비도 좋구 친절해서 늘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진양

경기 파주시 청암로17번길 61 1층 11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