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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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라 쓰고 남편 생일이라 읽는다. 어제 남편 생일전야 축하를 하느라 동네에서 모였어요. 양꼬치를 먹고싶다는 사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진양>양꼬치에서 모였습니다. 7시였는데 다행히 8명 좌석이 있었네요. 양꼬치, 마라상궈, 꿔바로우만 주문했는데도 푸짐해서 양꼬치를 남기고 나왔네요. 양꼬치가 큼지막하고 구워도 크기가 유지되는 곳이라 여길 좋아해요. 기본찬으로 나오는 무침만 해도 양이 많고 맛있어요. 마라상궈는 ... 더보기
진양
경기 파주시 청암로17번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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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송년회 시즌을 앞두고 군에 간 조카가 제대 앞두고 휴가를 나와서 모였습니다. 조카님께서 양꼬치가 먹고싶다해서 <진양꼬치>로 정했습니다. 두테이블이라 테이블별로 각각 주문을 했는데 저희는 기본 양꼬치, 고수오이탕탕이, 찍먹 꿔바로우!! 기본반찬으로 짜사이와 건두부무침이 나오는데 시원하면서 약간 새콤 달콤 맛있고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양꼬치는 전에도 말했지만 기름기가 별로 없어서 구워도 많이 줄어들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