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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ing with time
추천해요
7년

성미궁 중화요리집인데 왜 한식으로 되어있져? 대구 신 축구전용구장 근처입니다. 대구 히로시마와의 acl 예선전을 관전하러 내려왔다가 대구의 자랑 야키우동을 먹으러 가까운 중국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랫만에 야키우동 먹으니 넘 맛있네요. 짜장도 불맛이 나며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짬뽕은 평범했고, 탕수육은 이 동네 트렌드라는데 튀김옷이 부드러운 고기튀김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7시 반에 주문해서 그런지 대부분의 요리가 5분 안에 나온 것 같습니다.

성미궁

대구 북구 고성로 174 1층

대산

변경해 드렸습니다. 식당 이름 옆 연필 아이콘 눌러서 직접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

Flowing with time

@daesan 앗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