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이드북의 일을 할때 방문한 이후로 매우 오랫만에 왓는데 아직 살아잇네여. 9시가 가까워질수록 자리가 차기 시작해요. 문화사를 왜 일본어로 읽는 것인가?!
분카샤
서울 중구 을지로14길 2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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