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가 가까운데도 8팀 웨이팅,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테이블이 마나서 생각보단 일찍 빠집니다. 진짜 이 부근에 뭐 업고 오원집에서 이탈한 손님을 줍줍하는 몇몇 가게만 잇어여. 이 집이 이 시간까지 웨이팅이 잇는 이유는 가격과 맛에 잇지 않나 싶어요. 이 늦은 시간에 식사에 가까운 매뉴들을 비싸지 않은 가격에 먹을 수 잇다는 점은 킁 메리트. 사실상 안주로 더 어울리는데 그렇게 술을 마시는 분위기도 아니에여.
오원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공북로 8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