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왓는데여, 여전히 맛잇어여. 현지화의 타협을 크게 안하는 편인데도 오래 살아남아잇군요. 딤섬이나 요리나 양이 너무 줄어든 느낌. 요리로 배를 채울려면 답이 업고 2차로 오던가 2차를 가든가 헤야겟어여. 나름 요리를 마니 시켰나봐요, 레몬티 파우치를 인원수대로 증정받앗어여. 일반 차슈보다 튀긴 크리스피 차슈엿음 더 조앗을텐데.
홍콩 대패당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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