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도 여전히 살아잇네여. 신선로에 옛날엔 드라이아이스를 넣어주엇던 것 같은데… 위위엔芋圓을 취급하는 가게들이 많아지다보니 이 양이라도 28000원을 받는 건 꽤 비싸단 느낌이에여. 옛날엔 벽에 붙여둔 거대한 메뉴판이 잇엇는데 이젠 위위엔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요. 물론 중화 디저트 케잌, 빵 같은 메뉴들은 아직 잇어여.
테일숍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16 창전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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