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미국에 처음 갔을때 처음 먹은 음식이 파이브가이즈 였는데요. (미국인 음식점 직원과 처음 소통했다는 의미) 추가할 야채나 소스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대답했더니 직원이 두세번이나 재차 확인했던게 기억나네요. 왜냐하면 햄버거 안에 들어갈 야채랑 소스를 내가 선택해야 하기때문에^^ 결국 야채랑 소스없이 합체된 빵+패티+치즈만 먹었었다는 과거의 부끄러운 이야기.. 강남에서 오랜만에 떠올립니다
파이브 가이즈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35 주류성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