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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진 쥐

깨끗한 화장실을 좋아하는 사람
서울시 강동구

리뷰 1032개

발빠진 쥐
5.0
11시간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성공하실거에요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가게도 잘 꾸며져있어요 평일 점심에 20~30분정도 기다려 들어갔습니다

꼬미다 큐큐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2길 41

여기서 모임했습니다. 앞에 지나다니기만 하고 들어갈 생각 못해본 곳인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고기도 촉촉하고 담백해서 맛있습니다. 쌈채소 종류도 많고요. 노포감성이라 호불호 갈릴듯.

대원 왕족발보쌈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85길 30

2021년부터 혼자 자주 가고 주변에도 많이 소개했습니다. 오래되고 유명하고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니 제가 한마디 한들 아무것도 바뀌는건 없겠죠.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이번엔 일행과 함께 너무 실망했고 이제 다시는 안갈겁니다. 1. 두종류의 김치를 항아리째로 받았습니다. 반찬접시에 담는 도중에 ‘조금 먹어보고 담으라’, ‘남기지 말라’ 는 식으로 핀잔을 주셨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다음 사건... 더보기

이랑 칼국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6

개인카페인데 브랜딩이 잘 되어있다고 생각했지만 프차였군요. 개들 먹는 음식도 같이 파니 강아지 산책길에 방문해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와요커피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119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는데 새로 오픈한 곳이었네요 동네 무난한 카페입니다. 디카페인 원두 있고 화장실 매장내부에 있음

고스카페

서울 강동구 풍성로 161

점심에 육회비빔밥 갈비탕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쌀도 좋은거 쓰시는거 같습니다. 다른 메뉴도 맛있을 것 같아요. 화장실 괜찮

예소담

경기 광명시 밤일로 33-1

평일 저녁 7시에 복불고기 품절이슈..ㅠㅠ 까치복지리와 복튀김으로 만족했어요 복튀김이 아주 토실토실 하구만유 가장 감동이었던 것은 화장실입니다 너무 깨끗한 화장실 붐업이에요

복국집 뽁찌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20길 20

양꼬치 앤나 마라탕 계란볶음밥 최고의 조합이에요 하지만 화장실이 재래식이라는 얘기를 듣고 높은 별점을 줄수는 없는..

명봉 양꼬치 샤브샤브

서울 광진구 뚝섬로31길 59

채식하시는 분들도 가보시면 좋겠어요. 내가 아는 모든 종류의 버섯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병에 키우시는 느타리버섯을 바로 잘라서 넣어주시는 퍼포먼스도 있어요. 너무 재밌고 배부른 경험 하고 왔습니다.

버섯 잔치집

서울 강동구 성내로 52

발빠진 쥐
4.0
1개월

프차에 후기를 잘 안남기는 편이지만 오늘 다녀온 카페 앤나 베이커리 박람회에 입점해있던 브랜드라 내적 친밀감이 들어 좋은 후기를 남깁니다. 뭔가 메가커피를 겨냥한듯한 메뉴와 가격의 구성인데요. 2천원짜리 아이스크림 맛이 진해서 깜짝 놀랐네요. 여기 지점 오픈한지 며칠 안됐는데 잘됐으면 좋겠다. 지점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당.

발도스 커피

서울 강동구 명일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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