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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진 쥐

깨끗한 화장실을 좋아하는 사람
서울시 강동구

리뷰 1062개

뭐랄까.. 비싸고 어린이들이 많은 카페였어요.

스코그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507-18

3.0의 식당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군요 장소 접근성, 음식의 퀄리티, 가격, 서비스, 분위기, 청결, 화장실조건 모두가 매우 좋은것도 아니고 별로인것도 아닌 매우 무난한. 다 무난한것도 쉽진 않죠 그래서 회식장소로 추천

회춘식당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62길 14

음식 빨리 나오고, 직원분들 응대도 빠릿한 음식점입니다. 강남에서 점심에 장사하는데 맛집으로 소문나려면 이정도는 해야만 하나봐요. 메뉴는 스지쌀국수를 선택했는데 스지가 별로 없어서.. 다음에는 다른메뉴를 먹을 것 같습니다. - 다음에는 반미를 먹었습니다. 맛은 있는데 익숙하지는 않은 꾸린내(???) 가 있어서.. 다다음은 다른것을 먹어보겠어요.

호앙비엣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36

라떼가 맛있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았어요. (당연하게도?) 달지않고 부드러운 맛입니당. 아마 포장만 가능해보여요. 앉아서 마시고 갈만한 자리가 마땅치 않아보입니다.

로우 커피 스탠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28

9년전 미국에 처음 갔을때 처음 먹은 음식이 파이브가이즈 였는데요. (미국인 음식점 직원과 처음 소통했다는 의미) 추가할 야채나 소스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대답했더니 직원이 두세번이나 재차 확인했던게 기억나네요. 왜냐하면 햄버거 안에 들어갈 야채랑 소스를 내가 선택해야 하기때문에^^ 결국 야채랑 소스없이 합체된 빵+패티+치즈만 먹었었다는 과거의 부끄러운 이야기.. 강남에서 오랜만에 떠올립니다

파이브 가이즈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35

강남에서 이런 분위기의 캐주얼 양식을 만나다니 너무 반갑네요 항상 후딱먹고 나와야하는 곳에서 점심먹었는데.. 기대보다 좋았던 메뉴는 치킨크림스튜 입니다. 복날에 먹어서 그런지 몸보신하는 느낌이었어요 평일 점심 2인테이블도 만석이기에 꼭 예약하고 가야합니다

와일드 올리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알탕에 파전이 먹고싶어서 같이 파는곳을 찾다가 발견했어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뚝배기밥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알탕 양도 많고(사진은 2인분) 파전도 파 많이 들어있어요. 강동역 근방에서 식사할때 추천입니다.

동래파전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03길 52

기대 안하고 갔는데 연어초밥 연어가 으마으마하게 크네요 가격도 너무 괜찮고 맛있습니다. 그럼에도 별점이 후하지 못한 이유는 건물 화장실이 쒯이기 때문.. 음식은 좋았어요

하라식당

경남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3번길 2

발빠진 쥐
3.0
1개월

근처에서 10명 이상 단체로 예약없이 점심을 먹어야 할때 여길 자주 왔던거 같아요. 식사도 금방 나오고, 무난하게 식사할수 있어요. 혼자나 둘이었으면 다른곳 가고요.

두껍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44

발빠진 쥐
3.5
1개월

야곱은 포장보다 매장에서 먹는게 맛있는거 같아요. 양도 많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갈거에요 사진은 야곱 알곱 오돌뼈 이렇게 3인분 입니다

길소뜸곱창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6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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