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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진 쥐

깨끗한 화장실을 좋아하는 사람
서울시 강동구

리뷰 1079개

발빠진 쥐
4.0
10시간

여기는 앉아서 먹고 가고 싶은데 늘 자리가 없어서 포장을 하게되는 곳입니다. 주 메뉴는 여자 음식임(베이글 샐러드 파스타 스프 등등) 강남 일대에서 친구나 동료랑 캐주얼하게 점심 먹기 좋아서 추천요

에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99

발빠진 쥐
3.5
10시간

기대없이 방문했다가 납득가능한 가격에 양많고 맛있는 꼬막비빔밥을 배부르게 먹게되어 만족했던 것이에요 테이블도 좁고 셀프서비스가 많습니다. 후딱 먹고 꺼져야 하는곳.

엄마손 생바지락 칼국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8길 29

그래도 몇번 갔는데 사진이 하나밖에 없네요. 매장 들어가면 여성 고객이 대부분이고, 점심시간에 근처 돌아다니다보면 여자들끼리 뭐먹을래 -> 옥소반갈까? 하는 대화가 가끔 들립니다. 회사 동료끼리 점심약속 괜찮은 정도의 음식점.

옥소반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32

왠지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듯한 가게였어요. 젤라또나 아이스크림콘 모두 수제로 만든 느낌인데 너무 맛있습니다. 나도 따라해보고 싶을 정도.. 가격이 사악하지만 맛있으니까 인정. 먹고갈 자리는 있지만 좁아서 그냥 포장해 먹는다 생각하는게 맘편할듯.

123 젤라또

서울 종로구 동호로 403-4

대련집보다 만족스러웠던 노포 칼국수 앤나 수육맛집 할머니 혼자 하셔서.. 음식 나오는 속도는 좀 기다려야 합니다.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단골로 많이 계신 눈치. 음식 맛으로만 평가 남깁니다. (근처에 괜찮은 화장실 있을만한 확률은 매우 낮아 보임..)

골목분식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2길 5

룸도 있고 고기도 직원이 구워주셔서 모임, 회식하기 너무 좋은 장소. 건물 화장실도 양호한 편이며 잘 관리되어요.

신도세기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22

옆가게인 청진동해장국에서 긴장좀 되시겠군요 길동감자탕이 후발주자인데 고기도 실하고 가게도 깨끗합니다. 저는 뼈해장국 먹는날 둘중 고르면 천원 더주고 길동감자탕 갈듯요. 사진은 뼈해장국은 아니고 감자탕 중자입니다

길동 감자탕

서울 강동구 천중로 194

열심히 먹느라 음식사진이 별루없지만 맛좋은 한우사골칼국수와 자가제면 콩국수도 먹었습니다. 모임하기 좋은 한식집이네요. 룸도 두개 있고, 후식 커피/아이스크림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는데 컵에 얼음까지 담겨져 준비돼있는 센스가..너무 좋았어요.

진밀옥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34

서울에서 만났다면 그저그런 매장 중 하나였겠지만 창원이라는 비수도권에서 경험하다보니 너무 새롭고 반가운 스타일의 가게입니다. 요즘 창원에 자주 가는데, 제가 방문했던 매장들은 깔끔과 조금은 거리가 멀더라도 가게나 테이블이 널찍해서 편했거든요. 그런데 이곳은 좌석간 간격도 좁고 그리 편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서울스타일로 운영하고 싶으신거면 한끗이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른 것들은 무난했습니다.

히포히포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이대로460번길 20

제가 마라탕 무게 잘 맞추는 편이거든요. 근데 여기 마라탕은 최소금액도 안나올 것 같은데 한그릇에 만육천원이라.. 한끼 떼울곳 찾다가 우연히 마주친 곳에서 법카로 결제한 식사이다보니 왠지 객관적으로 얘기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번잡한 서울역에서 평범한 퀄리티로 1인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호우섬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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