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라탕 무게 잘 맞추는 편이거든요. 근데 여기 마라탕은 최소금액도 안나올 것 같은데 한그릇에 만육천원이라.. 한끼 떼울곳 찾다가 우연히 마주친 곳에서 법카로 결제한 식사이다보니 왠지 객관적으로 얘기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번잡한 서울역에서 평범한 퀄리티로 1인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호우섬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경부고속철도서울민자역사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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