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먹었을때 그냥 그랬는데 친구가 이걸 꼬옥 먹어야겠다고해서..🐣 커피맛이 나고 단팥앙금이 들어있는 촉촉한듯 조금 퍽퍽하다. 역시 그냥 그랬다.. 한 번 쯤은 먹어볼만도..
강릉 커피콩빵
강원 강릉시 금성로13번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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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로 앞이라 좋다. 테라스도 있는데 이 날은 추웠지만 따뜻해지면 나가서 바다보며 커피마시면 좋을 것 같다. 감자쿠션이 귀여웠고, 감자빵은 그냥저냥 약간 달달하고 포슬포슬한데 쫀득하고, 당연하지만 감자맛.
마더커피
강원 강릉시 창해로350번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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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식당들은 줄이 엄청 길어서 그냥 줄이 없는데 한 번 가보자하고 갔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초당순두부는 고소하고, 짬뽕순두부는 짬뽕맛이라기보다는 부대찌개같은데 또 약간 인스턴트 국물맛이었다.
초당 본가 짬뽕순두부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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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 다른 횟집보다 조명이 부드럽고 더 깔끔해보이는데 들어가면 테이블에 비닐 덮어져있는 그냥 횟집. 그래도 깔끔한 편이긴 하다. 쓰끼다시 다양하게 나오고, 순두부도 나와서 역시 강릉인가 싶었다. 회도 괜찮았다.
경포 동해횟집
강원 강릉시 창해로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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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해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달달하고 말랑말랑 예상한 맛 그대로 나는 무난한 푸딩이었다.
시도푸딩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2
카페 차분하고 한적하고 분위기가 좋다. 커피도 괜찮았고 슈게트도 크고 바삭하고 맛있다. 멍멍이 뿅🐕 이름이 뭐더라...
펌킨 오울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204번길 8
옹심이는 사각사각하고 고소하니 맛있고, 장칼국수도 칼칼하고 쫀득하니 맛있다.
정선 이모네 식당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223번길 11
빠삭김치전이랑 오뎅탕이랑 치즈라볶이랑 오징어튀김이랑. 기대한 정도의 맛이고,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다.
79 대포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36
내장우거지곰탕을 먹었다. 칼칼하고 시원하고 내장이랑 우거지 듬뿍 들어있어서 좋았다.
이오공 곰탕
서울 송파구 오금로11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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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만두는 쫄면인데 뭔가 떡만두국이 먹고싶었던 날. 맛있게 먹었다. 군만두도 잘 튀겨져서 바삭하고 맛있었다.
보영만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0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