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크네요. 일단 크다는 것에 만족하고 들어갔어요. 초라한(?) 느낌의 키오스크 2대가 있어서(키오스크..보다는 아이패드같은), 카운터 주문을 받지 않으려면 좀 더 단단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키오스크 설치가 필요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시즌 메뉴인 듯한 복숭아 케이크(? 이름을 모르겠네요..)는 키오스크 메뉴에 없어서 카운터에서 추가 주문을 해야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어딘가 힘들어 보이셨어요🥲 케이크는 괜찮았어요. 시트지도 퐁퐁하고요. 일단 주말이라 사람이 밀집되어 있지 않으니 거기서 오는 쾌적함에 만족도가 커지더라구요 ㅎㅎ 카공하러 많이 오시더라고요.
빌리엔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 오피시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