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만에 찾은 황새골.. 지난 번에 닭한마리를 먹어야겠다 했는데.. 그래서 먹었습니다 ㅎㅎ 사리 없이 닭한마리 하고 나중에 볶음밥을 먹었어요. 4월인데 날이 스산해서 뜨끈한 닭한마리 먹으니 속이 든든해서 좋았어요 😊 알배추, 파 정도만 들어간 것 같은데 별게 없는 국물이 끓일수록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ㅎㅎ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습니다. 국물이 연거푸 계속 들어가요..상도동 맛집입니다 ㅎㅎ 11시반 오픈인데 12시 안되어서 매장이 꽉 차더라고요. 웨이팅이 필수인가봐요 ㅎㅎ
황새골 손칼국수
서울 동작구 상도로37길 74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