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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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10개월만에 찾은 황새골.. 지난 번에 닭한마리를 먹어야겠다 했는데.. 그래서 먹었습니다 ㅎㅎ 사리 없이 닭한마리 하고 나중에 볶음밥을 먹었어요. 4월인데 날이 스산해서 뜨끈한 닭한마리 먹으니 속이 든든해서 좋았어요 😊 알배추, 파 정도만 들어간 것 같은데 별게 없는 국물이 끓일수록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ㅎㅎ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습니다. 국물이 연거푸 계속 들어가요..상도동 맛집입니다 ㅎㅎ 11시반 오... 더보기
몇 없는 동네 맛집이네요. 해물손칼국수 2인분과 왕만두를 주문했습니다. 칼국수 나오기 전 나오는 보리밥은, 열무김치와 고추장 넣어 슥슥 비벼 먹으면 메인 먹기 전에 예열이 싹 됩니다 ㅎㅎ 칼국수는 테이블의 인덕션에서 끓여먹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따로따로 주문이 안되더라고요; 여튼 국물이 끓고 있으면 칼국수를 넣어주십니다. 해물칼국수엔 미더덕, 굴, 바지락, 새우 등이 들어 있어요. 국물이 시원~합니다. 해장에 굳굳😎 육수가 ... 더보기
깔끔하고 친절하고 담백합니다. 칼국수를 주기 전에 보리밥을 먼저 주는 가게는 뭔가 뼈대 있는 가문 같죠. 칼국수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좋더군요. 점심 때는 꽉 차는 동네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