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 근처에서 수영을 하는데 8시부터 문 여는 우스블랑...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아침에 가도 크로와상이랑 통곡물빵 같은 아끼는 종류의 빵들은 기본으로 나와있어요. 이날은 깜빠뉴를 하프만 사서 나왔는데 갓 나와서 기계컷팅이 아니라 직접 썰어주셨어요. 그래서 평소보다 도톰한 두께로 받아왔는데 살짝 따뜻한 빵의 온기가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와구와구 빵을 먹으며 아침을 기운차게 보냈습니다. 뭔가 믿음과 신뢰의 빵집입니다ㅎㅎ
우스블랑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70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