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블랑
ours blanc


ours blanc
포장
배달
주차가능
유아의자
요즘 여기 근처에서 수영을 하는데 8시부터 문 여는 우스블랑...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아침에 가도 크로와상이랑 통곡물빵 같은 아끼는 종류의 빵들은 기본으로 나와있어요. 이날은 깜빠뉴를 하프만 사서 나왔는데 갓 나와서 기계컷팅이 아니라 직접 썰어주셨어요. 그래서 평소보다 도톰한 두께로 받아왔는데 살짝 따뜻한 빵의 온기가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와구와구 빵을 먹으며 아침을 기운차게 보냈습니다. 뭔가 믿음과 신뢰의 빵집입니다... 더보기
요즘 어쩌다보니 우스블랑에 자주 가고 있어요. 이날은 치킨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포카치아에 닭다리살, 치커리, 양배추, 반건조토마토..요런 것들이 들어간 심플한 샌드위치인데요, 역시 빵이 맛있으니까 속재료야 어찌됐든간에 그저 냠냠입니다 😋 포카치아 자체가 살짝 탄탄한 질감(?)이라 속재료가 뭉개지거나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금이 들어가 살짝 짭짤하니 간도 적당히 잘 맞고요. 포카치아가 하드캐리합니다 ㅎㅎ 우스블랑..... 더보기
점심때 가서 양송이스프를 주문했어요. 함께 나온 치아바타랑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스프가 뭐가 다를까 했는데 버섯의 진한향이 확 밀려옵니다. 버섯의 씹히는 식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훨씬 더 풍부한 스프를 느낄 수 있어요. 든든하게 먹기 좋았어요. 날이 좀 더 쌀쌀해지면 더 생각나겠다 싶었습니다. 이날 갈레트를 처음 먹어는데, 왜 우스블랑 시그니처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ㅎㅎ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한입 먹자 달달함이 파도처럼 밀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