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블랑
ours blanc
ours blanc
갈레뜨로 건물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방문 평일 오후 2시정도 방문했는데 아직 빵들이 남아있어 다행이었습니다. 포장해서 먹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매장 내부가 꽤 넓습니다.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 나온지 좀 된 빵이기도 하고 포장종이에 싸서 20분 정도 이동한 후에 먹었는데도 겉이 정믈 바삭했습니다… 진짜 대박 크리스피했고 안에 있는 속재료가 너무 달지 않고 아주 담백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음음 지점 여러 개 낼만... 더보기
다들 슈톨렌 한조각씩 먹고 있나요? 이번엔 우스블랑 슈톨렌입니다. 택배로 받았고요. 패키지가 참 귀염귀염 합니다. 시즌 느낌이 물씬나서, 받았을때 기부니가 좋네요. 말린과일과 견과류가 충분히, 곳곳에, 잘 말려있고요. 코냑과 위스키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으른이 슈톨렌이라고 하더라고요.) 촉촉하고 향이 좋았습니다. 향신료 향보다는 그냥 말린 과일과 빵향 자체가 좋았어요. 저에게는 와인 보다는 커피, 위스키가 잘 어울렸습니다.... 더보기
언제 먹어도 맛있는 우스블랑 포카치아 샌드위치!! 샌드위치에서 빵맛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다만 오늘 중요한 사실을 알았는데 배달의 민족으로 포장 주문하면 12,600원(메뉴명: 구르메 샌드위치)이고, 전화 또는 매장 방문 후 포장 주문을 하면 11,400원(메뉴명: 구르메포카치아)으로.. 배민 포장할 때 1,200원이 더 비쌉니다. 매장에 물어보니 배민 이용 수수료라고 하네요... 가격차이가 이리 많이 날 줄이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