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을 듣고 언젠가 가봐야지 싶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금요일 오후 한시쯤이었는데 매장이 한산하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으면 매장에서 커피랑 같이 즐기고 싶었는데 까눌레랑 휘낭시에 하나만 줍줍해서 나왔습니다. 바닐라까눌레랑 발로나 산딸기 휘낭시에 하나씩 주문했는데 휘낭시에가 맛있더라고요 ㅎㅎ 초콜릿과 산딸기가..달콤쌉싸름한 맛이 잘 느껴졌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휘낭시에 질감도 좋았어요. 까눌레 파는 곳이 많이 없는데 솔티카라멜, 얼그레이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이유가 있는 듯해요. 다음엔 에그타르트를 먹어봐야겠어요😋 +모녀당인데.. 남자 사장님이 나와서 놀랐슴다 하핫 ㅎㅎㅎ
모녀당
서울 동작구 양녕로 27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