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또 집 근처에서 발견한 보물 같은 곳이에요. 2층에 있어서 지나가다 잘 못 봤는데 친구 추천으로 가보게 됐어요. 리뷰가 이미 하나 있어서 놀랐어요 ㅇㅁㅇ. 구움과자 종류를 생각보다 더 다양하게 파셔서 뭘 골라야할지 감이 안 오더라구요. 저는 바닐라 까눌레, 애플 크럼블 휘낭시에, 도토리 마들렌 총 세개 먹었고 커피는 시그니처 라떼 시켰어요. 가격은 동네 카페치곤 저렴하진 않았어요. 휘낭시에 맛이 정말 다양했는데 애플 크럼블을 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