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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서울

3.9
추천 14 좋음 7 보통 0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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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1스타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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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6개

👁👅👁
4.5
9시간

마시마로 셰프의 윤서울 흑백요리사2에서 순수 면요리를 선보이는 바람에 면사랑맨의 가슴에 불을 지펴버림.. 안성재가 그를 광탈시킨 덕에 예약은 쉬웠다… 안내 공간이 멋스러워요 웰컴드링크 논알콜/알콜 중 고르면 하나씩 주시는데 김빠진 솔의 눈 느낌이었음 입장 전에 음료 메뉴 먼저 주문받는데 와 전통주라인업이 괜찮았다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한 술들이 꽤 있었음.. 이제 나는 술을 못 마시는 몸이 되었으니 홍콩서 왔다는 유자현미차 스...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모던 한식 파인 다이닝이 선사하는 재미와 향연> 모던 한식을 추구하는 마포구에 유일한 미쉐린 1스타다. 더구나 파인 다이닝과는 뭔가 어울리지 않는 홍대에서 오픈한 지 3년 만에 1스타를 획득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평일 런치 예약을 성공해 방문했고 식사는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여러 팀이 다찌 좌석에 둘러앉으면 코스가 동시에 시작되며 음식이 나올 때마다 서버께서 간단한 설명을 해주셨다. 코스는 갈치구이를 얹...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윤카이
4.0
9개월

면을 특히 잘하는 집인 것 같더라고요. 재료에도 진심인 것 같고. 무엇보다 디저트로 나온 감자 티와 감자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더라는?! (따로 팔아주시면 안되나요+_+) 전반적으로 만족했으나 양은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어요. 아, 점심 때 주차가 불편한 것도(발렛 가능이라 차 가져갔는데 주차장 자리 꽉 찼다고 해서ㅠ 뱅뱅 돌았네요)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8월에 또 갔어요. 이번에는 페어링해서 먹었는데 여기는 꼭 페어링 해서 드세요. 맛있고, 가격 착한 국산 술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저 능이술 진짜 맛나요… 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어머님이 엄청 좋아하셨다는 후문~ 후후 (흑백요리사 바이럴 기념 작성 포스트 ㅋㅋ)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점심에 갔어요. 셰프님 설명 재밌게 잘해주시고, 저의 막장 질문에도 다 대답해주셨어요. 여기 간 나랑 너무 잘 맞아… ㅜ 추천합니다. 또 먹고싶더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느타리
추천해요
1년

윤서울이 홍대에서 청담으로 이사했다. 홍대 윤서울을 두 번 정도 가봤는데 작은 발효 작업실 같았던 그 때에 비하면 더 넉넉한 공간에 맞춤양복을 빼입은 것 같은 모습. 오너 셰프님은 주방에서 요리를 하시고, 접객을 하시는 셰프님이 따로 계셨는데 그 밸런스가 좋았다. 디쉬 하나하나를 소개할 때 재료와 발효 방법, 면의 식감까지 짚어주셔서 한 끼 식사에 남는게 많은 느낌. 윤서울의 면은 다시 먹어도 계속 퍼 먹고 싶은 맛이었고, 재료...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영업도 안하는데 미슐랭 별을 받은 숙성의 대가 좋은 재료를, 요리의 영감을 찾아 과감히 장기 휴업을 하고 1년에 6~9개월 가량 사장님 마음대로 영업하는 신기한 레스토랑. 4만5천원 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시작해 숙성요리를 테마로 코스를 선보이기 시작했는데, 그걸 먹어본 지인이 꼭 가보라고 한지 1년이 넘어 겨우 방문했다. 어지간한 한식, 모던한식, 컨템포러리 다이닝을 많이 가 보았는데 숙성이라는 테마와 한식이라는 형태를 가장...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카나리아
추천해요
3년

★★900 기념리뷰★★ 한식이지만 절대 뻔하지 않은 22년 첫 미쉐린가이드서울 1스타를 받은 한식당 윤서울. 작년에 이 곳 밥이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가보려 했지만 장기휴무라 그대로 잊고있었는데요. 연말에 미쉐린가이드에서 1스타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인기 터지기 전에 가야겠다 싶어서 오픈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바로 밋업 열어 다녀왔습니다 ㅎㅎ. 식재료는 다양한 나라에서 왔지만 맛을 보면 누가 먹어도 이건 한식이지! 싶은 요리들을...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장희
추천해요
3년

어설프게 다국적 느낌이 아니라 한식 스러움을 잘 살렸다. 은은한것 같으면서도 임펙트가 있음. 가장 좋았던 건 면. 한식스러우면서 한식스럽지않은 메뉴. 사천 백강밀에 프랑스랑 터키산 밀까지 블랜딩한 면을 사용한다길래 과연 섞어 쓰는만큼 의미가 있는 맛이냐? 했는데 가볍게 들기름간만 한 슴슴한 면만 먹어도 놀라운 맛. 제면실력이 좋은걸까 재료배합이 좋은걸까? 같은 방식으로 다른 밀 비율로 만든 면을 같이 서빙해도 재밌을 것 같다. ...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밋업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약해주신 카나리아님 다시한번 감사! +_+♡ 지금까지 갔던 다이닝 중에서 가장 한식 뉘앙스가 가장 잘 느껴지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한식과 양식을 결합한 컨템포러리라고 해도 기대하는 한식의 맛은 크게 못 느끼는 경우가 많아 아쉬웠는데, 그동안의 아쉬움 여기서 다 채우고 왔네요 ㅎ.ㅎ 그렇게 느꼈던 가장 큰 이유는 묵직한 느낌의 버터나 크림이 들어간 소스를 쓰지 않아서인듯 합니다. 기본으로 ...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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