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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특별한 맛은 아니고 음식이 깔끔하다. 하지만 분위기와 주인장이 주는 느낌이 참 좋아 하염없이 머무르고 싶은 곳. 즐거운 대화는 끊김이 없고 빈 병은 늘어간다.

새벽강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1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