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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리사 출신 오너 셰프의 중국집 시그니쳐 짬뽕은 짬뽕과 우동사이의 느낌이었는데 얼큰함을 기대하면 안된다. 대통령 내외의 입맛에 맞추다 보니 약간은 덜 자극적으로 진화한 걸까. 그래서인지 엥간하면 짬뽕국물까지는 다 안먹는데 요 짬뽕은 국물까지 쓱싹했다.

미성반점

서울 강북구 4.19로 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