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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쪽 4.19로쪽에 동네 차도쪽에 있는 중국집 대통령실 수석요리사라고 매우 크게 적혀 있어서 기대하고 들어갔으나 보통이였다... 문어들어간 짬뽕이 대표 메뉴라서 먹었는데 솔직히 홍콩반점이 더 맛있었음;;; 비싸고 그냥 보통임... 굳이 멀리서 갈 필요없음 주차공간도 협소...
미성반점
서울 강북구 4.19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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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리사 출신 오너 셰프의 중국집 시그니쳐 짬뽕은 짬뽕과 우동사이의 느낌이었는데 얼큰함을 기대하면 안된다. 대통령 내외의 입맛에 맞추다 보니 약간은 덜 자극적으로 진화한 걸까. 그래서인지 엥간하면 짬뽕국물까지는 다 안먹는데 요 짬뽕은 국물까지 쓱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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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없을 청와대 요리사 출신 쉐프가 영업하는 곳이라죠. 탕수육은 고기가 두터워 고기튀김에 가까운 두껩니다만 질기지 않고 보드라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