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꾸미볶음 ✔️ 털래기 수제비 ✔️ 녹두전 ✔️ 주꾸미 만두 불맛나는 주꾸미 볶음. 송도점은 처음인데 적당히 매콤하고 (불닭 자주 먹는 사람 기준) 불맛나고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맵찔이에게는 맵기 조절이 없다는게 아쉬울 지도. 수제비는 된장국 베이스에 시래기와 건새우 때려 넣어 시원해요. 수제비 얇아서 좋음. 오전 일찍 가서 그런지 간이 적당했어요. (점심 시간에 가면 국물을 계속 끓여서 그런지 짜다고ㅠ) 2인분 주문했는데 체감은 3.5인분… 양 많음. 주꾸미 볶음과 어울릴 것 같음 녹두전도 주문. 솔직히 대기업의 맛이 솔솔 난다. 그래도 바로 구워줘서 바삭하고 매운맛을 잘 잡아줌. 주꾸미 만두도 대기업의 맛이 나긴 함. 고기 만두에 주꾸미가 조금 씹히는 정도. 간간했음. 재방문 의사 완전 있어요.
주막보리밥
인천 연수구 청량로79번길 3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