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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rng
3.0
5일

13:30으로 예약했는데 예약시간 10분 전에 자리 있어도 안들여보내주심; 왜인가 했더니 홀 정리할 인원 부족으로… 관서식 등심(인당 28천원)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야채 양도 3인분이라기엔 좀 적고, 애피타이저는 맹맹했어요. 가성비는 별로란 느낌이고, 홀을 한분이 관리하셔서 음식도 너무 오래걸리고 번잡하네요. 보기엔 그럴듯했지만 서비스가ㅠ 알바가 더 필요해보였습니다.

마제 스키야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9-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