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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으로 예약했는데 예약시간 10분 전에 자리 있어도 안들여보내주심; 왜인가 했더니 홀 정리할 인원 부족으로… 관서식 등심(인당 28천원)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야채 양도 3인분이라기엔 좀 적고, 애피타이저는 맹맹했어요. 가성비는 별로란 느낌이고, 홀을 한분이 관리하셔서 음식도 너무 오래걸리고 번잡하네요. 보기엔 그럴듯했지만 서비스가ㅠ 알바가 더 필요해보였습니다.
마제 스키야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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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질이 너무 좋았고! 초반에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생각보다 덜 짜서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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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 마제스키야키 맛없.... 평범......... 비쌈.... - 관동식 스키야키 / 레몬크림새우 / 카레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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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 - 스키야키 메인 - 볶음우동 구성을 맛볼수있음 관동식 관서식 중 요리 방식을 선택가능하고 초반까지는 직원분이 조리를 도와주심 가게는 협소한편이지만 너무 북적이지 않았고 음식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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