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뚱보할매김밥집. 통영여행 2일차 아침식사를 하고 온 곳입니다. 강구안 앞쪽에 충무김밥집이 무척 많은데요.. 그냥 별 이유 없이 여기 들어왔는데(다 비슷하겠지 싶어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먹을 때는 흠 걍 그런데 했지만 자꾸자꾸 떠오르는 맛이었어요. 특별하지 않지만 굉장히 기본적인 스타일의 간단한 식사라 그런듯합니다ㅎㅎ 전 오징어보다 어묵이 더 좋았어요. 그리고 기본으로 주시는 시락국? 이 맘에 들었습니다. 무난하게 맛있었지만 자꾸 생각나서 추천 으로 평가해요ㅎㅎ
뚱보할매 김밥집
경남 통영시 통영해안로 3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