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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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전에가서 줄없이 포장 후에 바로 서울로 출발!! 5시간 반 걸려서 서울 도착하자마자 까서 먹었어요. 서울에서 만원넘게 주고 사먹을맛은 아니지만 통영에서 7-8천원 주고 사먹기에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오징어 어묵 무침(?)이 오징어가 오징어볶음 모양이랑 다르게 큼직큼직해서 좋았고 석박지는 젓갈냄새가 쎄서 호불호 있을거같아요. 달짝지근이랑은 거리가 멉니다! 건강한 짠맛 느낌..? 밥을 차갑게 먹긴 했는데 딱딱하지않고 김도 ... 더보기
통영에 오면 항상 먹게되는 충무김밥! 강구안은 빙둘러서 정말 많은 김밥집들이 즐비해 있는데 유독 뚱보할매김밥집이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전현무가 다녀간 후여서 사람이 많으면 어쩌나 했는데 포장을 많이들 해가시고 먹고가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어요. 2인분 주문했고 인당 8줄의 김밥과 석박지, 어묵 오징어 무침이 나옵니다. 근데 석박지 양이 4개로 좀 적은듯했고 오징어 첫맛이 살짝 비렸는데 먹다보니 사라졌어요. 반찬은 리필이 안되기때... 더보기
통영 뚱보할매김밥집. 통영여행 2일차 아침식사를 하고 온 곳입니다. 강구안 앞쪽에 충무김밥집이 무척 많은데요.. 그냥 별 이유 없이 여기 들어왔는데(다 비슷하겠지 싶어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먹을 때는 흠 걍 그런데 했지만 자꾸자꾸 떠오르는 맛이었어요. 특별하지 않지만 굉장히 기본적인 스타일의 간단한 식사라 그런듯합니다ㅎㅎ 전 오징어보다 어묵이 더 좋았어요. 그리고 기본으로 주시는 시락국? 이 맘에 들었습니다. 무난하게 맛있었... 더보기
충무김밥이 통영의 대표음식 중 하나라고 하기에는 너무 단순한 음식인데 그럼에도 참 오묘한 맛을 가진 것 같음 이 집이 충무김밥을 대표하는 집인지 잘 모르겠고 다음에는 다른 집을 가 봐야지 하다가도 통영에 방문하면 중앙시장 방문 후 자연스럽게 이 집을 방문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됨 아무것도 안들어간 김밥, 석박지, 오징어 무침, 된장국을 하나하나 먹어보면 그다지 맛있다고 하기 애매한데 이상하게 음식의 조화가 참 좋고 그렇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