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중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꽉 채워 인근 도로까지 이어진 긴 웨이팅줄에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하다가 방학을 틈타 혼밥을 시도해보았어요. 여기 계란토마토볶음이 최고로 맛있어요. 계토면은 처음 시켜봤는데 짜장면 짬뽕에 나오는 그 중화면이네요. 대학가에서만 먹을 수 있는 끔찍하지만 맛은 최고인 혼종?? 같은 느낌입니다!
용초수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27길 2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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