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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4동, 국악고 근처 갈 때마다 이곳이 가장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올갱이 특유의 비린(?) 맛도 거의 없이 담백한 맛, 반찬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식혜까지ᆢ

영동올뱅이집

서울 강남구 개포로22길 16 대신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