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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4동, 국악고 근처 갈 때마다 이곳이 가장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올갱이 특유의 비린(?) 맛도 거의 없이 담백한 맛, 반찬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식혜까지ᆢ
영동올뱅이집
서울 강남구 개포로22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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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이 이만큼 나옵니다. 덮밥인데 밥은 따로줘서 정말 푸짐한 채소&올갱이에 밥 조금씩 넣어 싹싹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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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기도 좋고 술이랑 같이 먹기도 좋은집 포이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다슬기 음식점! 충청도에서 다슬기를 올뱅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점심시간에 가니까 웨이팅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저는 국밥을 주문했고 함께 먹을 전도 하나 주문했어요! 국밥이라고 해서 순댓국 느낌의 음식을 생각했는데 국밥보다는 된장국 느낌이에요! 우거지 된장국에 다슬기를 넣은 맛! 그래서 그런지 일반 된장국보다 더 시원한 느낌이었고 전혀 자극적이지 않아서 해장... 더보기
건물 재건축으로 이사했습니다. 담벼락에 예쁘게 늘어지던 능소화는 이제 못 보겠네요. 어항에 올갱이들도 잘 옮겨 갔는지 궁금하구요. 이사가며 모두 입식 탁자로 바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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