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호주식 브런치 음식점입니다. 팬케이크는 두꺼운 스타일, 치킨 슈니첼은 유럽식은 아닌. 분위기는 좋은 곳입니다. 입구에서 보이는 곳 말고 뒤쪽 넓게 자리가 있고. 그리고 건강한 맛. 가격은 대개 25000원대니 취향껏.
빌즈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2
3
0
점점 머리는 나빠지는데 먹는 거에 대한 지식은 발전하는. 이번에 큰 상도 받고, 매스컴에도 나온 분의 베이커리. 이른 시간 가본. 가격 착한. 잠봉뵈르도 사고 싶었지만 9시 이후 나온다고. 되면 또 가서 살 듯.
성수 베이킹 스튜디오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
6
깔끔한 맛, 아주 특별하지는 않은
고우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
8
여기도 역삼역 근처 오래된 노포죠. 다소 헤비한 그렇지만 이집만의 톡특한 맛이. 미나리와 고기간게 국물의 묵직한 맛을 주는. 외국인도 많이 보이고. 가격은 그리 착하진 않지만.
대우 부대찌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34
10
부산 갈때 매번 국밥 실험을. 고기만으로 시켰는데 듬성듬성 썬 양많은. 투박하지만 맑은 맛. 또 갈지는ᆢᆢ.
신창국밥
부산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3-4
봉은사 공양간. 잔치국수 6,000원 계란김밥 6,000원, 메밀막국수 8,000원. 특별함은 없지만 나름 괜찮은. 김밥 크기는 큰. 넓지만 점심 시간대는 꽤 많은. 나이 드신 어머님들이 많았던.
봉은사 서래원 공양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매번 제주가서 오메기떡이나 마음샌드 사다가 처음 사본 덕인당 보리빵. 보리빵 쑥팥빵, 보리팥빵 두개씩. 보리빵, 그릭요거트나 그런 치즈류와 먹음 좋은. 쑥팥빵, 괜찮은. 오히려 보리팥빵이 약간 조화롭지 못한 느낌, 통팥이라 그런가. 약간 버거운. 개취.
덕인당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36
5
최근 "놀면 뭐하니"에 나와 더 유명해진 곳. 평일 6시까지 정도가 라스트오더, 캐치테이블 5시 넘어 신청했고, 열 몇 팀 앞에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6시에 들어간 럭키비키. 순살이라 그냥 편히 먹을 수 있고, 조림 무도 맛난던. 19,000원.
바른갈치
제주 제주시 월성로 26
7
제주 우진고사리육개장도 좋지만, 김재훈고사리육개장도 좋은. 비교하자면 맛의 차이보다는 우진이 조금 더 꾸덕한. 노포 분위기도 우진이 더 강한. 무언가 우진이 먹는 속도가 빠른. 웨이팅 문제겠지만. 김재훈쪽이 건물이나 분위기가 다소 정갈한. 오징어젓갈도 괜찮게 먹을 수 있고. 여기서 처음 고사리해장국을 먹어선가, 기호따라 다르지만 이곳 괜찮은.
김재훈 고사리 육개장
제주 제주시 구남로4길 8-12
전주는 맛의 고향이죠. 예전에는 가족회관 등 비빔밥 좋지만이제 너무 비싸서^^;;; 요즘은 전주식 소바, 콩국수, 중국집를 자주 가는. 서울소바, 면이 간장에 담겨나오는 담백한. 노포다운 분위기. 소바만 있어 겨울 3개월여 문닫는^^
서울소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3길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