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쪽 갈 일 있으면 가는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많이 맵지않고 담백한 짬뽕맛. 짜장면도 아주 달지 않고, 탕수육도 선호하는 부먹, 그렇지만 맛난.
영화장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3-8
개포4동, 국악고 근처 갈 때마다 이곳이 가장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올갱이 특유의 비린(?) 맛도 거의 없이 담백한 맛, 반찬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식혜까지ᆢ
영동올뱅이집
서울 강남구 개포로22길 16
대학로에서 혼밥하기 좋은 곳 중 하나죠. 다른 건 안먹어보고 그동안 마제소바만 먹어보았습니다. 메뉴 지시대로 먹으면 좋고, 무료로 제공하는 밥까지 먹어야 제대로 먹은 느낌이ᆢ^^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대학로 131-1
집근처라 무언가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갑니다. 불호가 적은 곳이죠. 토렴으로 나오고 맛은 다소 짠 맛이 있지만 그래도 텀을 두고 계속 가는 곳입니다.
이도곰탕
서울 강남구 논현로94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