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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인

리뷰 11개

매번 제주가서 오메기떡이나 마음샌드 사다가 처음 사본 덕인당 보리빵. 보리빵 쑥팥빵, 보리팥빵 두개씩. 보리빵, 그릭요거트나 그런 치즈류와 먹음 좋은. 쑥팥빵, 괜찮은. 오히려 보리팥빵이 약간 조화롭지 못한 느낌, 통팥이라 그런가. 약간 버거운. 개취.

덕인당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36

최근 "놀면 뭐하니"에 나와 더 유명해진 곳. 평일 6시까지 정도가 라스트오더, 캐치테이블 5시 넘어 신청했고, 열 몇 팀 앞에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6시에 들어간 럭키비키. 순살이라 그냥 편히 먹을 수 있고, 조림 무도 맛난던. 19,000원.

바른갈치

제주 제주시 월성로 26

제주 우진고사리육개장도 좋지만, 김재훈고사리육개장도 좋은. 비교하자면 맛의 차이보다는 우진이 조금 더 꾸덕한. 노포 분위기도 우진이 더 강한. 무언가 우진이 먹는 속도가 빠른. 웨이팅 문제겠지만. 김재훈쪽이 건물이나 분위기가 다소 정갈한. 오징어젓갈도 괜찮게 먹을 수 있고. 여기서 처음 고사리해장국을 먹어선가, 기호따라 다르지만 이곳 괜찮은.

김재훈 고사리 육개장

제주 제주시 구남로4길 8-12

전주는 맛의 고향이죠. 예전에는 가족회관 등 비빔밥 좋지만이제 너무 비싸서^^;;; 요즘은 전주식 소바, 콩국수, 중국집를 자주 가는. 서울소바, 면이 간장에 담겨나오는 담백한. 노포다운 분위기. 소바만 있어 겨울 3개월여 문닫는^^

서울소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3길 17-2

외대 쪽 갈 일 있으면 가는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많이 맵지않고 담백한 짬뽕맛. 짜장면도 아주 달지 않고, 탕수육도 선호하는 부먹, 그렇지만 맛난.

영화장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3-8

부산에 가면 부산역 앞에서 먹을 때가 많죠. 돼지국밥 성지, 부산. 노포도 많지만 정갈한 분위기, 맛도 깔끔한 걸 원한다면 이 곳이. 고기 비계도 다른 집에 비해 적고. 혼밥하기도 좋고.

정짓간

부산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1

개포4동, 국악고 근처 갈 때마다 이곳이 가장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올갱이 특유의 비린(?) 맛도 거의 없이 담백한 맛, 반찬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식혜까지ᆢ

영동올뱅이집

서울 강남구 개포로22길 16

대학로에서 혼밥하기 좋은 곳 중 하나죠. 다른 건 안먹어보고 그동안 마제소바만 먹어보았습니다. 메뉴 지시대로 먹으면 좋고, 무료로 제공하는 밥까지 먹어야 제대로 먹은 느낌이ᆢ^^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대학로 131-1

집근처라 무언가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갑니다. 불호가 적은 곳이죠. 토렴으로 나오고 맛은 다소 짠 맛이 있지만 그래도 텀을 두고 계속 가는 곳입니다.

이도곰탕

서울 강남구 논현로94길 29-5

두서너번 이 근처 볼 일 있을 때 가보았습니다. 아내랑 매번 이 조합으로 먹었습니다. 잘 알려진 볶음밥에는 짬뽕국물이 실하게 나오는데 그리 맵지 않고 좋습니다. 탕수육은 찍먹이구요. 가끔 가니 메뉴를 바꾸고 싶지만 ^^;; 인천 시내 쪽 가실 땐ᆢ주차는 옆건물이 그리 비싸지 않았구요^^

연중반점

인천 미추홀구 구월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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