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시작한 국수집인데, 서울에. 국물이 괜찮고 개인적으로 잔치, 칼국수 열무 좋았던. 수제비는 국물은 같은 베이스라 괜찮지만 쫄깃함은 약간ᆢ
류창희 국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 216
오랜만에 가장 자주간 평냉집에. 오랜만이라 그런가 새삼스러웠던. 면도 조금 가는 느낌과 국물간도 그렇고. 만둣국도 간이 다소 강해진 느낌. 내가 변한걸로.
평양면옥
서울 강남구 논현로150길 6
경희대와 외대 후문에 있는 곳이고, 항상 대기가 있는 곳이죠. 가면 꿔바로우를 기본으로 많이 시키고, 지난 번은 마파두부를 이번에는 가지덮밥을. 오묘한 강한 맛이 있는 곳입니다.
촨커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9길 105
칼국수 5,000원, 곱배기 6,000원. 동묘쪽 유명한 가성비 좋은 칼국수, 중간중간 내가 수제비 한듯 굵은게 안익은 면도 있어 식감의 아쉬움^^;;;;
할아버지 손 칼국수
서울 중구 마장로9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