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왔다. 1시반에 와서 1시간 웨이팅했다. 1시간이나 웨이팅한것도 무척 오랜만. 기다리는 동안 차슈랑 계란 다 하나씩 추가해야지 했는데 차슈는 메뉴 개발중이라 추가가 안된다 ㅠㅠ 계란만 투가해서 토리빠이탄 주문했다. 일단 한시간 서있다가 앉으니 좌석 자체가 맛잇다.. ㅋㅋㅋ 라멘은 기대 충족 시켜준다. 좀 느끼하려나 햇는데 괜찮았다. 쫌만 식으면 느끼해질듯
오레노 라멘
서울 종로구 율곡로 49-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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