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재방문 ★★★★☆ 지인추천 ★★★★☆ <해장하려다가 술 시키게 되는 곳> 전날 술 왕창 먹고 속이 너무 안좋아 찾았던 곳 분당에서 원래 유명한 곳이란 건 들었는데 거의 2년만에 가보게 됐어요 엄청 팔팔 끓면서 나오는데 처음 딱 국물 한 숟가락 넘기는 순간 남자친구랑 눈마주쳤어요 국물이 너어어어어무 깊더라구요... 고기도 정말 부드럽고 잡내도 안나요 원래 해장국은 어머니 대성집을 정말 좋아하는데(여긴 그냥 술마시면서 동시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