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냄냄
2.0
16일

모든 디시마다 훈연향을 입힌 것은 신기했으나 마지막 글레이즈드 바베큐 외에 맛있었던 디시는 없었던거 같아요. 뭔가 바베큐를 다이닝에 접목시키려는거 같은데 그냥 바베큐 그 자체로 나아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이..😓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