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경험과 최악의 경험을 넘나드는 곳 음식은 대체로 식감 좋고 맛있는데 음식 간이 미치게 널뛰고 안경 낀 홀 매니저의 기분도 미쳐 날 뛰는 곳 손님들한테도 기분이 태도가 되어 접객 진짜 최악임 웨이팅이 계속 되는 한 바뀌지 않을 듯 뽑기처럼 타이밍 맞을 때 가면 기다린 보람이 있는 곳이니 도파민 필요한 사람들은 현장 웨이팅 도전해 보는 걸 추천
도량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6 백송빌딩 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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