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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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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1개

419일요일
5.0
20시간

좋은 기회로 도슨트 프로그램과 기념품까지 받았습니다. 프로그램 이후에도 한번 더 전시관람 했습니다. 전시는 무료로 이용가능하니 방문하여 브랜드에 대한 아이덴티티와 팝업에 대한 재해석을 경험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제이피 앳 루이 비통

서울 중구 소공로 63

419일요일
5.0
20시간

코지한 공간, 섬세한 브루잉, 스페셜티에 관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이 많은 확장을 불러일으키는 곳 입니다. 매장이 시끌벅적하긴 했지만 카페가 독서실도 아니고 담소 나누고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니 이해 가능했습니다. 오너 바리스타님이 국가대표 출신으로 특히 브루잉커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이해도가 높아 제 입맛 따라 오더한 커피도 곧바로 추출 설계 다시 잡아 내려주어 만족스럽게 마시고 나왔습니다. 이후 오너 바리스타님... 더보기

스핀 오프 커피

서울 동작구 사당로30길 90

419일요일
5.0
21시간

당신이 알던 리조또는 모두 가짜였습니다, 여기가 이탈리아입니다. 익힘 정도, 간, 샤프란 향, 단새우 퀄리티 등 뭐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아트모스페라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102

419일요일
3.5
21시간

친절하고 매장도 깨끗하고 접객도 무난했습니다. 음식도 빨리 나오고 맛있었어요! 게살샤오룽바오는 비렸어요!

딘타이펑

서울 중구 명동7길 13

바리스타 설명 친절하고 커피도 무난하게 마시기 좋았다 다만 채광이 매우 좋은 카페여서 창가에 앉았더니 등이 타는 줄 알았다. 다음에 오게 된다면 안쪽 자리를 선점하겠다.

평평 로스터리 앤 커피바

서울 종로구 율곡로 245-1

공간, 접객서비스, 와인 추천 모두 좋았음 코스 구성도 좋았고 주류리스트도 기대보다 괜찮았음 이 별점은 오로지 맛에 관한 부분으로 오! 맛있다 싶은 메뉴가 2가지 재료 설명 있는거랑 완전 다르게 느껴지는 클렌저 간이 너무 갑자기 확 짰던 메뉴 2가지 문어가 질겼고 메추리는 못 먹어 줄 수준이었다 (그래도 고객 피드백 잘 반영하시는지 코스 개시 2주만에 메추리는 소고기로 바뀌었다) 전반적으로 이 때는 뭐 그래도 괜찮았다 정도였... 더보기

바위 파스타바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항상 좋은 경험과 최악의 경험을 넘나드는 곳 음식은 대체로 식감 좋고 맛있는데 음식 간이 미치게 널뛰고 안경 낀 홀 매니저의 기분도 미쳐 날 뛰는 곳 손님들한테도 기분이 태도가 되어 접객 진짜 최악임 웨이팅이 계속 되는 한 바뀌지 않을 듯 뽑기처럼 타이밍 맞을 때 가면 기다린 보람이 있는 곳이니 도파민 필요한 사람들은 현장 웨이팅 도전해 보는 걸 추천

도량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6

음료 추천, 설명 모두 미스 추천 받아 주문한 케이크 완전 냉동 상태로 컷팅 불가, 씹는다기보다 녹여먹어야 섭취 가능 음료는 불량식품 느낌, 최악의 경험

아사시

서울 중구 을지로 130-1

실내 야장 느낌, 이정도로 다닥다닥 앉으면 냄새 많이 날 법도 한데 배기 잘 되는 듯 함 생고기 종류는 몇 번 먹어봐서 고추장구이 도전했는데 고기 자체 메뉴로만 보면 원탑! 다만, 밑반찬의 종류와 간이 모두 생고기 위주로 맞춰져 있어서 고추장구이는 흰밥+달걀찜 필수 밑반찬으로 깔린 물김치도 시원했고 경상도식 콩잎김치는 많이 삭힌 상태는 아니어서 먹기 편했음 (동행한 경상도인은 더 삭아야 맛있다며 아쉬워함) 마지막에 아이스... 더보기

산청 숯불가든

서울 중구 을지로 114-6

쾌적한 공간, 섬세한 맛, 한국화를 보는듯한 플레이팅 낮은 조도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메뉴별로 입맛 차 해석 차가 있겠지만 대체로 담아내는 식기와 재료의 사용, 익힘정도와 밸런스 등 과하지 않아 참 좋았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들이 있다면 1) 페어링 코스 소믈리에님의 와인 설명과 페어링 와인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재밌게 설명주셨으나 메뉴와 강하게 부딪히거나 또는 에어레이팅이 많이 된 상태에서 먹어야 괜찮은 와인들이 있어서... 더보기

레스토랑 산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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