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찾아가 마라탕 마라샹궈 가지튀김 오이무침 꿔바로우를 끝장내버렸습니다 자극적인 맛이 아주 강한 메뉴들이었죠. 향신료나 구성은 만족스러웠는데, 소금 간만 덜 짜면 좋을 것 같아요 싱겁게 먹는 편인 제겐 너무 짭니다
신신 양꼬치
서울 강남구 학동로48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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