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화쿵푸 마라탕 강남점을 다녀왔습니다. 듣기로는 다른 지점과 다르게 소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맵기는 1단계로 먹었는데 전혀 안매워서 기름으로 조절해가며 먹었습니다. (마라탕 경험이 많이 없어 다른 마라탕과 비교를 하기 쉽지는 않네요)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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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안에 가서 카모세이로 소바를 먹었습니다. "맛있다"라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같이 간 일행분의 카모소바는 평가가 좋아서 다음에 가서 다시 먹어보고 싶어요
오무라안
서울 강남구 논현로79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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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탕과 닭볶음탕을 맛봤습니다. 반계탕은 든든하게 먹었고 닭볶음탕은 제입맛엔 매웠습니다(매운걸 잘 못먹어요)
한방 대가 삼계탕
서울 강남구 역삼로5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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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카츠 정식을 먹었습니다. 정말 무난하게 한끼를 때울 수 있었는데 개별적으로 봤을 때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다돈식당
서울 강남구 도곡로2길 13
더블치즈버거를 시켰습니다. (토마토는 뺐어요) 평소 버거를 많이 안먹어봤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치즈버거었어요. 그런데 감자튀김은 아쉬웠습니다.
크라이 치즈버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41길 8
불고기는 무난했고 우렁쌈밥이 맛있네요. 신김치도 제취향이라 좋았습니다. 솥밥에 나와서 누룽지까지 잘 먹고 나왔습니다.
고불초 쌈밥
서울 강남구 도곡로7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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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집인데 특히 안심돈가스가 정말 좋았다. 고기가 부드럽고 튀김도 과하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같이 나오는 샐러드도 내 취향이라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가게 인테리어까지 깔끔했다.
오제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58
흔히 떠올리는 한국식 중국집이 아니라 진짜 현지식에 가까운 중국 음식을 파는 곳이다. 가게 이름의 강남도 장강 남쪽을 뜻하는 거라 한다. 대중적인 중국 음식을 기대하고 가면 취항이 갈릴 수 있을 거 같지만 중국 현지의 맛을 무리없이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
강남수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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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생크림을 겯들여 먹는 푸딩이 특히 맛있었지만 디저트 제외 1인1음료래요!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당
킷사 고구마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