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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40분정도 불멍할수 있게 도아주는 다비도프 시그니처 나같은 시가 초입자에게 접근하기 편하면서 다양한 맛과향을즐길 수 있능 시가여서 좋다. 초반에는 바닐라 화이트페퍼 향신료 향이이 올라와 레미마틴 XO와 꼬냑케이크를 페어링하였고. 중반이상 부터는 시가에서 산미와 부드러운 바닐라가 더욱 강해져서 싱글오리진 에콰도르 밀크초콜릿 그리고 화이트헤더 21로 페어링하고 후반부 부턴 메이플시럽뿌린 스테이크 먹는느낌이라 지금까지 럼릭인줄 알았던 루믹21 아일라 피트와 셰리,와인캐스크 터치 빌리워커옹은 참 통을 잘쓴다. 찐 마지막에는 나무향 플러스 골초아저쒸냄새가 나서 나머지 베네수엘라,페루,탄자니아,도미니카 싱글오리진 초콜릿 순회공연으로 마무리. 배경음악으론 빌에반스 트리오 무난하니 좋았다. 육체적으로 고되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해소가 절실했는데. 오늘 일탈 끝 생전 담배한테 필 줄 모르는 원육의 돼지가 겉담배 시가로 바베큐 되는 좋은 하루였다. 조금 자고 일어나서 또 열심히 살아야지. 다음에 싱가폴이나 일본가면 시가바 가서 스테이크와 함께 즐겨보고 싶다.

아저씨의 1평남짓한 화장실

메이커 없음

맛집개척자

시가바는 경험이 없는데 독특하네요. 사진좀 더 올려주셨으면 참고가 될듯해요.^^

김씨

@hjhrock 여기는 혼자노는 화장실이어서 사진이 없어요😅 시가태우면서 위스키나 칵테일 드시기 좋은 곳은 머스크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