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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처럼 빠지는쪽은내가 먹기... 🥲 코펜하겐에서온 친구들에게 김치찌개,잡채,나물, 돼지고기목살구이 우리가 사랑하는 디저트 샵의 디저트, 사워도우 ,참송이버터까지.. 배터져죽어 일엽편주는 1년이란 시간이 지나니 당당하게 화이트 와인처럼 바뀌어 있음 이번 명절지나고 첫 일엽편주 구매해야지. 12개 질러야지 1년뒤에 맛볼수 있음.. 데일리 샴으로 매우 좋은 떼땅져,뵈브,찰스하이직도 특가트면 박스떼기해서 창고에 던져야지.. 그래야 5년이상 굴려먹을수 있을듯... 술이고 사람이고 천천히 익어야 진가를 알 수 있음. 그나저나 시장을 못갔더니 수프를 못끓이네.... 수프볼 좀 큰거사서 어니언스프랑 나의최애메뉴인 콩스튜 해야겠다. 와이프가게 가면내돈내고 내가 사먹는데 수프 좀 라지사이즈로 먹고싶음 택배로 돌리고 회전수가 많이 늘긴 했는데 혼자서 가끔 전에 일같이하던 동생들 불러야.. 오더 쳐낼수 있다니.. 늙긴늘었다.. 혼자서 메뉴 다하면서 해도 안피곤하고 술은술대로 마실수 있었는데... 피곤해서 집밥 김선생이 되가고 있다.

빵에 진심인 편

사장님 친구들 부럽다😂

김씨

@awsw1128 친구들 술값많이나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