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잎밥정식(아마씨상) (18,000) 반찬은 그때그때 다르게 나오는 듯 방문한 날은 된장국, 돼지불고기, 계란말이, 가지무침, 고추무침 등이 나왔다 연잎밥도 쫀득쫀득 맛있었고 반찬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다 맛있었다. 가지나물이 제일 맛있었다 엄~청 친절하시다. 부족한거 있는지 계속 여쭤봐주심 그런데! 웨이팅을 많이 했는데 그런것 치고 맛은 좀 평범한 것 같기도..
아마씨 아름엄마 씨앗밥상
전남 순천시 역전2길 50 사랑더하기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