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먹고싶었는데 당일취소 자리 났길래 그냥 재방문.. 먹는 내내 스시플레인 쩌는 옆 손님이 계셔서 진짜 힘들었다.... 셰프한테 간이니 뭐니 다른 스시야는 뭐 절박함이 없니 병입한지 3개월 이상된 사케는 잘 안 먹는다니(한국에서 그게 가능하니?) 진짜 역겨워서 좀 어이없었다... 꼭 엔트리급 오면 종종 이런일 있는데 진짜 먹으면서도 기분나쁨.... 마지막까지 최악으로 자기가 시킨술 잔으로 돌리길래 입에도 안 대고 나옴 그와 별개로 전어가 베스트 피스였다. 등푸른 생선 잘 다루시는 것 같음.
스시 토와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2안길 19-5 1층
뼈주부 @cotes_durhone
부장님 회식은 코로나 끝나고... 🙄
종북음주가 @northdrinkgawd
@cotes_durhone 서터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