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제
와 여기 작년 말에 다녀온 곳인데 아직 안 썼다니..ㅎ 뽈레 업데이트 되고 열장 올리려고 아껴둔 게 분명?! 친구랑 오마카세 가기로 했는데 연말이라 예약 되는 데가 잘 없고 ㅠ 마침 뽈레에서 본 스시토와가 비어있어서 갔습니다 제 생활반경과는 동 떨어진 곳이라 가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요 결과는 대대대만족 맛도 맛이고 분위기도 넘 좋았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T 어떤 피스가 어떻게 좋았다 상세하게 쓸 수는 없지만 다 ... 더보기
스시 먹고싶었는데 당일취소 자리 났길래 그냥 재방문.. 먹는 내내 스시플레인 쩌는 옆 손님이 계셔서 진짜 힘들었다.... 셰프한테 간이니 뭐니 다른 스시야는 뭐 절박함이 없니 병입한지 3개월 이상된 사케는 잘 안 먹는다니(한국에서 그게 가능하니?) 진짜 역겨워서 좀 어이없었다... 꼭 엔트리급 오면 종종 이런일 있는데 진짜 먹으면서도 기분나쁨.... 마지막까지 최악으로 자기가 시킨술 잔으로 돌리길래 입에도 안 대고 나옴 그와... 더보기
<런치 오마카세> 3.8 구성: 연두부, 참치, 광어+아귀간, 한치, 참돔, 전갱이, 삼치구이, 관자, 전갱이+식초, 참치+레드와인숙성, 단새우, 아귀간, 고등어봉초밥, 청어소바, 말차 아이스크림 수색역 근처에 위치한 스시토와! 런치1부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자리는 총 8석이었고 셰프 한 분이 진행하셨어요. 대부분 3일 정도 숙성시킨 회를 사용하셔서 부드러우면서 찰진 느낌을 받았고, 샤리는 좀 많은 편이었는데 밥알이 하나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