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샤오샹에 14명 이상 모여야만 갈 수 있는 베이징룸을 방문했습니다. 정말 근사한 후난 요리를 배불리 먹고도 인당 6만원 정도로 끝낼 수 있다니.. 재방문 의사 100% 있고 냉채류와 생선, 쯔란갈비, 식사류 모두 좋았네요.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이 한국인들은 여기 어떻게왔지...? 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습니다. 생선은 뼈 발라달라면 살만 남겨 발라주십니다.
친샤오샹
서울 중구 명동11길 24 중국건설은행타워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