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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분당,수지 & 강남역

리뷰 629개

Nate

1개월

수원. 짜마. 소꿉장난.

짜마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39

Nate

1개월

평창. 오대산 농원식당. 나물류와 건강한 반찬 한가득. 자극적이지 않고 순하다. 어르신들 대만족. 나도 만족.

오대산 농원식당

강원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36-29

Nate

1개월

수지. 윤우재 샤브 칼국수. 신장개업. 사진 먹다 찍어서 죄송. 다분히 맞은 편 봉덕칼국수(꽤 맛집)를 의식한 집으로 느껴짐. 얼큰 보통 순한 세가지 맛이 있었는데 얼큰은 꽤 많이 매워서 다음부턴 보통으로 먹을 듯. 구성도 좋고 봉덕칼국수 대안으로 훌륭함. 간이 다소 센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음.

윤우재 고기리 샤브칼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Nate

2개월

판교. 아바나. 추억의 캐리포니아 롤. 큼지막하니 푸짐하긴한데.. 가격이 싼 건 아닌거같고.. 놀라운 맛도 아니고.. 뭔가 애매하군여…! 요런거 전문으로 하는 집이 요즘은 별로 없으니 그게 엣지가 되려나요.

아나바 스시 앤 누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58

Nate

2개월

수지. 주막보리밥. 털레기 수제비. 보리새우 폭탄 투하로 정말 폭력적인 감칠맛 폭발. 은은한 된장 베이스 국물이 너무 맛있다. 보리밥도 먹어보고 싶은데 수제비가 2인이 배터지게 먹을만한 양이라 못먹어봐서 아쉬움. 메뉴가 전체적으로 엄청 다 푸짐해서 여러명이 와서 보리밥도 시키고 도토리묵이랑 녹두전도 시켜놓고 푸짐하게 먹고 싶다.

주막보리밥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624

Nate

2개월

수지. 감치래. 오랜만에 주말 늦은 점심 감치래. 인기 많고 정감 가는 집.

감치래 비빔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04

Nate

2개월

분당. 태영 생막창. 돼지 막창 내공이 별로 없는데 먹어본 것 중 최고였어요. 잡내는 커녕 고소하규 쫄깃하고 이 맛에 먹는구나 했네요. 친절하신 아주머니들도 좋아요. 굿굿.

태영 생막창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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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강남. 바른고기 정육점. 흔한 비싸고 맛있는 한우집. 회식 오땡큐.

바른고기 정육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0

Nate

2개월

분당. 플라잉드래곤. 아메리칸 차이니즈에 향수가 있는 편이다. 반가운 마음에 방문. 맛이 전반적으로 뚜렷하고 강해서 좋았고 맛 괜찮았음. 문제는 본토에서 아메리칸 차이니즈의 포지셔닝을 생각하면 이 음식들이 이렇게 비싸게 받아야할 음식들이 아닌데.. 이 동네 물가 생각하면 어쩔수없긴 하다. + 사장님들 유니폼은 안입더라도 앞치마 정도는 해주세여. 열라 언프로패샤날해보여요. 손님인줄.

플라잉드래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35

Nate

2개월

수지. 르슈슈. 브런치카페. 맛은 그냥저냥 평이하게 흔한 브런치 맛. 야외 자리가 괜찮고 한적해서 좋은데 뭔가 엣지가 없네영.

르슈슈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553번길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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